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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하나 될 수 있는 값진 계기

홍보팀

날짜 2015-09-16 13:5 조회수 1,613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박유재 회장 가족 3, 임직원 324명 참여하기로

 

 

국내 3위 가구업체인 에넥스의 창업자 박유재(朴有載·81·사진) 회장이 장남 박진규 대표를 비롯한 3() 가족, 회사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하기로 했다.

 

 

평소 신문 애독자인 박 회장은 최근 통일펀드 관련 기사를 보고 "혈연·지연·학연, 여야·노사·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두가 통일 나눔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국민의 통일에 대한 열망을 느꼈다" "모두가 진정 하나 된 모습이 될 수 있는 값진 계기라고 생각했다"고 동참 의사를 밝혔다. 박 회장 부부와 장남인 박진규 대표 부부를 비롯해 자녀와 며느리, 손주 등 전 가족이 먼저 통일나눔펀드 약정서를 썼다.

 

박 회장이 이를 사내(社內)에 공개하자 자연스럽게 임직원들에게 확산됐다고 한다. 개인 자율에 맡겼지만 현재 전체 450여명 임직원 중 324명이 참여를 약속했고, 1차로 집계된 256명의 약정서를 재단에 제출했다.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얻듯, 통일을 위해서도 준비가 필요하다. 통일을 먼 일처럼 여기지 말고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함께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남북이 하나되면 우리 미래세대는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 원대한 대륙으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박유재 회장님은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기업의 역할은 우수한 제품 생산도 중요하지만, 물질적인 풍요뿐 아니라 인간다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기업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넥스는 북한에도 보다 쾌적하고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일 이룩을 위한 마음과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